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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1205_산업레포트
    카테고리 없음 2017. 12. 5. 22:57

    - 화장품: 해외 마케팅 후기: 비관론 우세, 1) 중국 수요 회복에 대한 해외투자자 확신이 없어 적정 밸류에이션 수준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 2) 한국 화장품의 경쟁력에 대한 논쟁, 해외투자자 우려 과도한 부분 있음, 2017년 한국의 비 중화권향 수출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하고 있음, 한국vs일본 브랜드의 대체 관계에 집중할 경우 최근 수년간 지속된 서양에서 동양 브랜드로의 이동이란 큰 흐름을 간과할 수 있음, 3) 2018년 중국인 방한객 전망치에 대한 이견, 당사는 2018년 중국인 방한객 yoy +50% base case & bull case +120% 예상, 4)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대한 비관론과 긍정론, 대부분의 해외 투자자 한국 화장품업체들 중국 의존도 낮추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었음, 5)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우려와 기대, 당사는 2018년 중반경엔 지난 1년~1.5년여의 브랜드 구조조정 효과가 드러날 확률이 높고, 중소형 업체 난립에 따른 국내 경쟁 심화 현상도 완화 확률 높게 봄 (삼성)

    + 중국향 화장품 수출 증가와 중국인 입국자 수 증가의 하모니, 1) 산자부 발표 중국향 화장품 수출액 yoy +34.2%, 회복되는 모습 보여줌, 2) 한국정부 12/1 인천과 김포 등 모든 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 한시적 허용 뉴스 발표, 중국인 입국자 수가 증가될 확률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실적 개선의 폭 역시 커질 전망 (하이투자)


    - 통신: 10월 이동통신 시장 데이터, 이용량 22.6% 급증, 데이터 이용량 증가 지속 & 마케팅 경쟁 완화, LG유플러스와 KT 점유율 상승 vs. SK텔레콤 하락, 1) 4G 가입자당 데이터 이용량 6.9GB로 51,000요금제 기본 데이터 상회, 3분기 가입자 평균 요금이 35,176원인 점 감안시 요금제 상향으로 이어질 것, 2) 사물인터넷 위주 성장으로 마케팅비용 절감, 10월 이동통신 가입자 6,242만명으로 mom +0.3% yoy +4.0%, 구성은 자사 휴대폰 비중 16.8%로 낮은 반면 사물인터넷과 알뜰폰 가입자 비중 각각 51.1%, 32.1%로 높았음, 10월은 자사 휴대폰 가입자 유치가 줄어 마케팅비용 절감, 3) 요금규제 vs. 배당 메리트, 5G 성장 기대감, 이통 3사 19년 초에 5G 조기 상용화 추진 계획, 주파수 및 설비투자 부담에도 신규 성장동력 확보로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 미칠 것 (한국투자)


    - IT: MLCC, Buyer's Market에서 Seller's Market으로, 1) 다시 찾아온 호황의 배경, 아이폰 x 등 초프리미엄폰 등장, 자동차 전장화 추세, 공급 측면 한동안 설비 증설 보수적으로 진행, 아이폰x는 MLCC용량 20% 증가, 중국 스마트폰 사양 고도화 긍정적, 자동차 전장화 추세 속 ECU 수 증가는 고신뢰성 MLCC수요 증가로 이어져, 내연기관차 대비 HEV/PHEV는 4.2배, EV는 5배 이상 MLCC소요, 2) 우호적 수급 상황 지속 전망, 18년 실적 개선 가시성 매우 높아, 삼성전기 LCR 사업부 18년 매출액 2조 8500억원(yoy +25%), 영업이익률 15%로 개선 전망, 삼화콘덴서 사상 최대 실적 행진 예상, 전장 부품 업체로서 면모 갖추는 중 (키움)

    + 두려움과 믿음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1) 반도체 업종 서버 디램 수요 견조한 가운데, 모바일 디램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분위기 감지, 2) 디스플레이 업황에 대해서는 여전히 보수적인 접근을 권함, TV시장 성수기에 진입했으나 패널 가격 여진히 4~5%씩 하락중, 3) 최선호주 삼성전자, 차선호주 SK하이닉스 (한화투자)


    - 증권: 12월엔 증권주를 담으세요, 1) 리테일 중심으로 증권사 수익 좋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일평균 거래대금 빠르게 증가 & 증시 대기자금도 사상 최고치 경신, 최근 신용융자 인하율 인하는 풍선효과를 발생시키며 오히려 신용융자 잔고 증가로 연결되고 있음, 2) 내년 1월 효과 기대하여도 금년 12월은 증권주 매수 기회, 과거 17년 동안 증권지수 한달 상대수익률 비교시 1월에 평균적으로 3.0% 수익률 보임, 3) 자본시장 성장 기대감과 규제 완화 기대감 지속, 4) 탑픽은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NH)


    - 철강: 연말을 대비한 투자전략(2), 1) 지금껏 보지 못한 중국 철근가격, 11월에만 21.7% 상승, 지난 주 목요일부터는 철근 가격이 냉연 가격 상회, 한국투자 보유하고 있는 2006년 이후 중국 철강 daily 가격에서 단 한 차례도 나타나지 않은 현상, 2) 동절기 감산 효과의 방증, 고로에서 생산하는 열연과 냉연 같은 판재류보다 전기로에서 생산하는 철근 생산이 더 감소한 것으로 봄, 3) 12월엔 판재류에도 감산 효과 확대될 것, 4) 12월에도 철강 비중 확대 전략 유효할 것, 고로업체 매수 전략 지속해야 한다 판단, POSCO 주가상승에도 불구 중국 철근 스프레드가 더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괴리는 오히려 더 확대됨, 고로업체 투자 매력 더 높아짐 (한국투자)


    - 호텔/레스토랑/레저: 하늘 문이 넓어진다, 1) 인천공항 T2 개항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 마련, 여객처리 능력 연 1800만명(33.3%) 늘어남, 2) LCC약진이 가져온 변화, 국제선 분담률 금년 기준 25.8%로 2013년 9.6%대비 가파르게 상승, 국내 레저 시장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 전망, 3) 영업환경 개선으로 호텔 레저업종 수혜 누릴 것, 추천주 하나투어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한국투자)


    - 지주회사: 스튜어드십코드의 필승 전략, Free Cash Flow, 1) 국내 연기금, GPIF(일본 공적연금) 사례 참고할 가능성 높아, 2) 일본, FCF Yield가 높은 기업이 지수 상승 견인, 3) FCF 에 기반한 유망 기업 선별, FCF 창출 능력이 높고 주주 환원율이 높은 기업 선제적으로 편입될 가능성 높음, FCF창출 뛰어나지만 대주주 지분율 취약한 기업일수록 주주환원책 변화 가능성 높음 (한국투자)


    - 정유/석유화학: 유가는 많이 올랐고 주가는 많이 쉬었다, 1) 당사는 감산 연장 기대 Full 반영 근거로 WTI 고점 판단, 2) 최근 정유업종 부진은 전적으로 OPEC 감산 기대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판단, 유가 하락 전환 및 성수기 지속에 힘입어 정제마진 추가 개선 기대, SK이노베이션 추천, 3) 석유화학업종 부진 또한 유가 상승에 따른 납사가격 상승으로 판단, 납사가격 하락 전화 및 PE 스프레드 회복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근거, 롯데케미칼 매수 추천 (교보)


    - 음식료: 美 세제개편안 영향 점검, 1) 주요 음식료 업체 중 미국에서 이익이 발생하는 기업은 CJK제일제당 농심 동원산업 등,. 2) 전사 이익 차지 비중 감안시, 미국 자회사 스타키스트를 보유한 동원산업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판단, 3) 만약 2018년부터 미국 법인세율 20% 하향시, 동사의 전사 유효법인세율 전망치 약 -5%p, EPS 전망치 약 +7% 추산 (키움)


    - 교육: '코딩'을 모르면, 수능도 어렵다?, 1) '18년도 수능 국어 41번 문제, 코딩과 관련해 파악한 뒤 사례에 대입해야 풀 수 있는 문제, 2) '18년 코딩교육 정규교과 도입 앞두고 있음, 사교육시장 선점 여부가 관련업체 매우 중요한 요건이 될 것으로 예상, 3) 관련 수혜주 씨엠에스에듀, 코딩교육에 특화된 100 개 이상 강의 프로그램들과 포항공대, 카이스트 등 국내 유수 대학교 출신 강사진 보유, 올해 3월 씨큐브코딩 오픈 (흥국)


    - 신재생: 더 이상 테마가 아니다, 1) 신정부 에너지 정책의 방점,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이미 정부는 가장 확실한 1세대 재생발전인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중심으로 확대할 것임을 밝힘, 2) 2022년까지 태양광/풍력발전 확대는 확실, 3) 탑픽 유니슨 제시, 그 외 씨에스윈드 동국S&C (한국투자)


    - 전기차: 2차전지, 미국 11월 EV 판매량과 배터리 이슈, 1) 11월 미국 EV 판매량 전년 동월비 29.7% 증가, 시장 일부에선 2018년 미국 전기차 판매 전망에 대해 올해보다 50% 넘게 늘어난 30만대 이상 기대, 2) 테슬라, 세계 최대 ESS 가동, 여기에 삼성 SDI가 3,300만달러 규모 원통형 배터리 공급한 것으로 시장 추정, 이게 맞다면 SDI는 kWh당 300달러에 셀을 공급한 셈이 됨, 3) 2차전지 산업 시사점, 전기차 판매량 미국 중국 유럽 구분하지 않고 전년 동기 대비 30~40% 성장세 이어가고 있음, 중국 이외의 시장에서는 한국 배터리 업체 경쟁력이 부각될 수 밖에 없음, 삼성SDI를 포함한 셀업체와 에코프로 포스코켐텍 등과 같은 재료업체에 대한 긍정적 매수 의견 유지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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